2025년 현재 한국 경제상황을 간단히 요약해보면은 IMF,KDI등 주요기관은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약 0.8%내외로 하향 조정했으며, 성장둔화 우려가 확대

되고있다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했으며 7월초 회의에서 추가 인하 필요성을 제기했지만부동산 거품과 가계부채 상승 위험이 있어 신중

한 입장이미국의 보복관세 위협이 지속되는 와중에 이번 730일에 한국과의 무역협정 초안을 발표했다이 협정에 따라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기

25%관세가 15%로 인하되며, 한국은 향후 10년간 3,5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에 투자하고, 1,0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기로 합

의했다.또한, 한국은 미국산 농산물과 자동차의 시장 접근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이번 협정은 한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자동차및 농업분야에서 미국시장접근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의 기술 플랫폼에 대한 규제완화 요구는 향후 한국의 디지털정책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현재, 골프회원권 시장은 본격적인 비수기철로 들어가며 거래량이 소강상태를 보이고있으나 지역별,종목별로 상승과 하락이 동반되며 혼조세를 나타내

고 있다. 이는 경기 불확실성과 금리인하, 그리고 정부의 세제 개편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큰 변동

은 없었다. 향후 경제상황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수도권>


 

경기북부

-클럽하우스 재건축의 기대감과 남,녀회원권의 구분을 없애려는 서울한양cc은 지속적인 강보합세를 계속 유지중이고송추cc는 최근 매물 누적을 보이

며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서원밸리cc, 뉴코리아cc는 여전히 매물부족으로 시세상승모습을 보이고, 김포cc는 급매물 소진이후 매물 부족으로 호가상승을

보이긴 했지만 제한된 매수세로 큰반등을 이끌어내기 어려워보인다. 레이크우드CC는 보합세이고, 서서울cc는 이번 만기연장을 하였지만 여전히 높은 그

린피와 부킹제한으로 약보합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경기남부

-초고가대회원권인 남부,이스트밸리,남촌은 매수 주체가 되는 법인들의 휴가철 움직임이 없는탓에 소강상태를 보이며 보합권을 유지중이고 고가대회원

권중에서는 신원cc, 화산cc이 저점매물이 소화되며 매도호가 상승하였다. 아시아나CC와 지산CC는 법인,개인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반등에 성공하

였고 주중회원권 역시 꾸준한 수요층으로 매수문의가 증가하며 상승전환되었다.

중가대회원권중 수도권인기클럽인 88,뉴서울,기흥은 비수기철임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매물과 꾸준한 수요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남서울은 보합권

을 유지중이다. 태광cc, 한성cc는 여전히 변동이 크지않고 보합을 유지중이지만, 해 단기상승폭이 큰종목중 하나인 수원은 최근 차익실현 매물누적으

로 약세전환되는 분위기이다. 수도권 외곽지역의 블루원용인, 자유, 안성베네스트등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저가대 회원권에서는 근접성이 좋고 회원조인방이 잘 되어있는 플라자CC는 보합이고, 한원,여주,안성은 매물이 누적되며 약세를 유지중이다.



<강원도>


 

-엘리시안강촌, 라데나는 보합선을 유지중이나 상대적으로 근접성이 떨어지는 오크밸리는 신규분양상품 출현과 인근 벨라45라는 대체재 때문에 약세분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영동지역의 여름철 인기상품이 용평 역시 세컨회원권이라는 한계때문인지 수요가 줄어 약세를 이어가고 있으면 샌드파

, 설악플라자 역시 약보합세에 놓여있다.

 


<충청권>


 

-인근 퍼블릭 골프장의 내장객 부재로 인해 비수기 그린피인하가 한참이다보니 회원제클럽 역시 타격을 받으며 회원권 시세하락까지 이어가고 있다.

청권 명문골프장인 우정힐스는 최근 골프장 매각 이슈로인해 고점을 찍고 매물이 누적되며 하락전환하였고. 천룡CC 역시 부족한거래량속에 약보합권을

유지하였다그나마 저가대 회원권인 아난티중앙CC이 금액대비 뛰어난 가성비를 보이며 수도권 골퍼들을 유입시키며 보합권을 유지할뿐 그랜드,,스타

는 극심한 매수 부재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주도>


 

-각종 지표에서도 나타나듯이 내장객 감소로 인해 전반적인 제주도내 골프장 사업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도내 명문클럽인 나인브릿지제주, 핀크스 역시 

시세조정을 거치며 안정권을 찾아가고는 있으나 회원제클럽뿐만 아니라 퍼블릭클럽 역시 리조트를 앞세워 신규회원모집분양 방안을 내세우고 있어 당

분간은 기존회원권 거래보다는 신규회원모집에 중점이 맞춰질 듯 하다.

 









-마스터회원권 골프사업부 대리 김비룡-